[My Meta Album] 한 번만 만들면 평생 새롭게 업데이트 되는 메타 플래시 앨범
1인 1디카의 시대
휴대폰에 기본적으로 디카가 내장된 시대
매순간을 사진이라는 기록으로 남기는 데 너무나 익숙해져 있습니다.
미니홈피, 싸이월드, 카페, 블로그 등에 사진을 올리고 있고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다양한 기능을 통해 사진을 예술적으로 보여줄 수 있습니다.
플리커... Flickr... 무슨 뜻인가요? 감이 없습니다.
그런데 전세계에서 수천만명 수억명의 사용자들이
이미 수억장 수십억장의 방대한 사진을 공유하는 사이트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21세기는 정보의 시대입니다.
나에게 맞는 정보만을 찾아내는 것이 수월하지 않을 정도로 넘쳐나고 있습니다.
엄청난 사진 자료를 공유할 수 있는 플리커
elephant 라는 태그(tag, 검색 키워드)를 입력하자
43만장이 넘는 코끼리 사진이 나옵니다.
내 아이에게 elephant 가 뭔지 알려주기 위한 방법으로
살이있는듯한 사진 자료만큼 좋은 것이 있을까요?
그렇다고 43만장을 다 보여줄 수는 없겠지요.
43만장의 사진이 무조건 다 좋은 사진만은 아니겠지요.
43만장 다 보여줘도 좋지만
정말 필요한 몇 장 혹은 몇 십장의 사진만을 정리해서 보여주면 어떨까요?
여기를 한 번 보시죠~~~ 눌러보세요 ~~~
elephant
bee and butterfly
ducks
우리 가족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사진 자료가 있습니다.
조금은 번거로운 일이겠지만, 사진을 멋있게 꾸미기 위해서는 어딘가 올려놓아야 합니다.
플리커에 올려놓았습니다.
그리고 내가 올린 사진을 이렇게 보여줍니다~~~ 눌러보세요 ~~~
jubifly
남아공 케이프타운에 다녀왔던 내 딸 주비의 사진도 있고
한참 전에 찍은 사진이었지만, 최근에 플리커에 올린 중국에 놀러갔을 때의 사진도 있습니다.
플리커 플래시 포토는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아주 놀라운 기능을 지원합니다.
글을 썼을 때, 일부러 고치기 전에는 그 글이 수정될 수가 없겠지요.
여러장의 사진을 가지고 일반적인 형태의 앨범에
다른 사진을 추가하려면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야지요.
그런데
플리커 플래시 포토는 '한번만' 만들면 됩니다.
'한번만' 만들면, 동일한 태그(tag)를 가진 사진들이
자동으로
자동으로
플리커 플래시 포토에 업데이트 됩니다.
맨 앞으로 추가되기 때문에, 일부러 뒷 페이지까지 뒤적일 필요가 없습니다.
플리커 플래시 포토는 바로
어떤 한 주제에 대한 메타 픽쳐(Meta Picture), 메타 포토 앨범(Meta Photo Albem)이 됩니다.
플리커 플래시 포토의
무한한 환상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